| "태양의 크기를 이 문장 끝에 찍힌 마침표의 크기라고 가정해 보자. 그러면 지구는 그로부터 약 5cm 떨어져 있는 단세포생물 정도의 크기가 된다. 그리고 지구에서 가장 가까운 항성인 프록시마 별까지의 거리는 약 15km 정도이며, 은하의 중심까지는 8,047km가 된다. 그러니 지구에서 아무리 큰일이 벌어진다 해도 우주는 고요하기만 하다." Richard Preston, First Light |
| "태양의 크기를 이 문장 끝에 찍힌 마침표의 크기라고 가정해 보자. 그러면 지구는 그로부터 약 5cm 떨어져 있는 단세포생물 정도의 크기가 된다. 그리고 지구에서 가장 가까운 항성인 프록시마 별까지의 거리는 약 15km 정도이며, 은하의 중심까지는 8,047km가 된다. 그러니 지구에서 아무리 큰일이 벌어진다 해도 우주는 고요하기만 하다." Richard Preston, First Light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