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2월 28일
APO Today

바람은 많이 불었지만 300mb 플롯이 최악은 아니어서 천문대로 향했습니다. 이구희 씨가 함께 하였습니다. 초저녁부터 토성에 집중했는데 시상은 인상적이지 못했습니다 - LOG에 이미지를 게재하였습니다. 종전에 토성은 Powermate x2, 혹은 x4로 촬영했었으나 이 날은 x2.5로 촬영하였습니다. 3배 바로우 정도가 적당할 것 같으나 일단 당분간은 x2.5로 촬영해 나가기로 하였습니다.
이 날 새로 비치한 품목은 다음과 같습니다.
- ”화성의”
- 안락의자
- 최근 촬영한 화성 및 토성 사진 액자 부착
토성 촬영을 조금 일찍 마감하고 안락의자에 앉아 최근 도입한 프로젝터를 이용해 드라마 “Lost”를 상영하였습니다. 새벽 이른 시각에 귀가하였습니다.

2008년 2월 28일 14시 41분 21초, albireo에 의해 작성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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