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7월 5일
APO Today

정확히 1개월 만에 천문대에 다시 들러 방수/방충 대책을 세우고 청소를 하고 돌아왔습니다. 밤 9시가 되어도 실내 온도는 28도에 육박하고 습기까지 한 몫하여 도저히 있을 만한 곳이 못되었습니다. 장마가 끝나자 마자 목성 사진관측에 올인해야 하는데 벌써부터 모기와 더위가 걱정입니다.
그래도 그동안의 호우에도 비가 샌 흔적이 없고 항상 켜놓는 서버를 포함한 장비들도 거뜬하여 다행이었습니다. 이구희 씨가 함께 했습니다.
2008년 7월 5일 19시 13분 36초, albireo에 의해 작성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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