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6년 05월 5일
MacBook Pro 2.0 GHz
평소 매킨토시 포터블을 즐겨 사용하는데 EM-400 의 제어 및 Lumenera LU075 CCD 카메라를 위한 드라이버 소프트웨어가 윈도우즈용으로 밖에 나와 있지 않기 때문에 부득이 별도의 PC 노트북을 장만해 사용해야 했는데 노트북을 두 대 번갈아 사용한다는 것이 무척 성가신 일이었습니다. 얼마전 출시된 인텔칩을 채용한 새로운 라인업의 매킨토시 포터블에서는 필요에 따라 윈도우즈 및 호환 소프트웨어를 네이티브하게 구동할 수 있습니다. 결국 관측소에서 MacBook Pro 2.0 GHz 하나 만으로 윈도우즈 환경 하에서의 행성 사진의 녹화 및 초벌 프로세싱, 이어 매킨토시 환경 하에서의 포스트 프로세싱 작업이 한번에 수행되어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.
2006년 5월 5일 21시 47분 43초, albireo에 의해 작성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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