천문대 현판

주문했던 천문대 현판이 오늘 도착했습니다. 최근 설치한 입구 대문에 거치할 계획입니다.
요즘에는 장마철이기도 하지만 업무가 바빠서 통 천문대에 내려갈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. 엊그제 인부를 불러 돔의 벽체 도색을 깨끗이 새로 하였고, 어느덧 정원의 잔디도 많이 자라서 전동식 잔디깎기도 장만할 계획입니다.
조만간 여유를 내서 방문, 별은 못 보더라도 주변 정비라도 해야 겠습니다.
2010년 7월 9일 19시 57분 41초, albireo에 의해 작성됨
